유용주의 붉고 푸른 못

등록일 2003.05.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무와 별 그리고 나 이 모두는 못이라는 사물에 비유되어 시에서 스스로를 표현하고 들어내고 있다. 이들을 이해하기에 앞서서 못의 의미를 생각해 보았다.
못은 여러 가지의 의미로 해석 될 수가 있겠으나 내 생각으로 그 어떤 의미나 존재를 이야기 하는 것 같았다. 몇몇 시에서 보여진 ‘꽃’과 비슷한 의미를 갖는 그런 못 말이다. 그 의미와 존재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사물이나 인물등을 이야기 하리라 생각했다.
“나무와 별 그리고 나”가 ‘못’과 연관되어 시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이것들은 두가지로 생각되었다. 이번 수업이 사랑시 읽기라는 수업이기에 사랑과 연관되어 생각할 수 있는 것과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유용주 시인의 시 소재들과 연관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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