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종교와 사회복지 - 천국의 열쇠를 읽고

등록일 2003.05.2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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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체적으로 이 소설은 21세기 종교 다원주의의 시대에 우리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임을 '치셤' 신부를 통해 잘 이야기하고 있다. 기독교 입장에서 보면, 종교에 대해 배타주의, 포괄주의, 다원주의로 살펴볼 수 있다. 배타주의(절대주의)란 전통 기독교의 일반적인 모습으로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 는 주장을 하는 입장이다. 포괄주의란 그리스도의 절대성(배타주의)을 인정하지만, 타종교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인정하는 입장이며 구교들이 대표적인 포괄주의의 입장에 서 있다. 그리고 다원주의는 모든 가치를 상실케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유일성에 대한 완전한 혹은 철저한 재정의를 필요로 하는 입장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종교다원주의는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보다는 하나님 중심의 신학을 더 강조하며 게다가 "하나님" 이라는 단어보다는 "실재" 라는 말을 더 선호하게 된다. 말하자면 종교다원주의자들은 그리스도나 기독교에서가 아닌 종교적인 우주의 중심에서 실재(하나님)를 보기를 원한다. 따라서 구원은 기독교에만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에서 발견될 수 있는 것이 된다.
최근 기대가 높아지는 종교계의 사회복지 참여는 복지자원을 다원화하고 사회복지에 필요한 자원 동원의 양을 늘려 민간 사회복지 자원의 활성화를 이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종교기관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한 여타의 민간조직들이 사회복지서비스 제공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복지서비스 공급주체의 다원화에 따른 경쟁우위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와 지역사회 자원을 놓고 서로 각축하는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 현실을 고려해볼 때 매우 의미 있는 논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에 부응하기 위한 정기 후원자 개발과 관리(결연후원 중심으로) 역시 사회복지기관이라는 거대한 비영리 조직을 운영하는데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건이라 할 수 있다. 지역사회와 대상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은 사회복지사로서 상당히 매력적인 개발 분야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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