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지역학] 캐나다 속의 영국과 프랑스

등록일 2003.05.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캐나다 속의 영국과 프랑스

▲ 캐나다 역사과정에 있어 영국과 프랑스의 종교적 인종적 갈등
▲ 식민지 개척·모피수집· 원주민 카톨릭 개종의 역사
▲ 캐나다의 제도적·경제적·사회적 구조와 문화의 특징

본문내용

다문화주의는 캐나다 사회를 잘 나타내주는 말이다. 캐나다 정부는 1971년 각 인종들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다문화주의 정책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채택했다. 다문화주의를 통해 캐나다 정부는 인종·언어·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들이 평등하고 개방적인 사회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외국인 투자이민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은 캐나다의 다문화주의 채택을 촉진 시켰다고 할 수 있다.
캐나다는 과거 퀘벡을 중심으로 프랑스 적인 요소들을 현재까지도 많은 부분 유지하고 있다. 퀘벡주의 거리에 있으면 마치 프랑스에 와있는 듯 한 느낌마저 주기도 한다. 그러할 것이 주민의 80%가 불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밖에도 캐나다 내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좀더 발전적인 여성운동이나 게이나 레즈비언과 같은 동성애 그리고 뉴에이지 운동과 같은 것들은 프랑스적 유산의 잔재라고 할 수 있다. 퀘벡주는 다른 어느 주들보다 조세부담이 높은데 프랑스 또한 다른 어떤 나라들보다 조세부담이 높다. 그리고 퀘벡은 프랑스 적인 요소의 영향으로 다른 주보다 중앙집권적, 민족주의적, 그리고 엘리트적이다. 그만큼 퀘벡인들은 자신들의 언어와 문화를 소중히 생각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 영국적인 요소들 또한 현재 캐나다 제도, 경제, 사회적 구조화 문화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1867년 캐나다 연방을 구성할 때 영국을 따라 의원 내각제로 구성하였다. 하지만 캐나다의 제도적·경제적·사회적 구조와 문화가 영국적 유산이나 불란서 유산으로 흑백으로 나누어지지는 않는다. 캐나다의 그것은 영국적 유산과 프랑스 적인 유산 그리고 수많은 소수민족들의 유산이 혼합하여 나타나기도 한다. 굳이 영국적이냐 불란서 적이냐 나누는 것은 힘들 것 같다.

참고 자료

캐나다 역사 100장면, 최희일 지음(가람기획)
캐나다의 정치와 행정, W. L .White 外(박영사)
캐나다의 이해, 충남대학교 북미주연구소(집문당)
캐나다 연구, 동서문제 연구원
캐나다의 정치과정,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캐나다연구센터
캐나다정치론(Canadian government and politics), 유리스 레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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