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지역학] 퀘벡

등록일 2003.05.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퀘벡에 서려있는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의 정체성
▲ 영국계와 프랑스계 캐나다인의 뿌리깊은 반목의 역사
▲ 퀘벡의 조용한 혁명
▲ 퀘벡을 독립시킬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 꺼지지 않는 불씨

본문내용

1763년 7년 전쟁의 패배로 채결된 파리조약에 의해 프랑스 인들에 새워진 퀘벡 주는 영국의 통치를 받게 되었다. 1867년 노바스코샤·뉴브런즈윅·퀘백·온타리오 등 4개 주가 처음으로 연방을 구성할 때 연방에 참가하는 조건으로 그들은 종교·언어와 문화를 그대로 유지 하도록 보장받았다. 하지만 이후 영국계와 프랑스계 캐나다 인들간에는 사사건건 의견의 대립이 심화되었고 날이 갈수록 두 민족간의 불신의 골은 깊어만 갔다.
1870년 매니토바가 연방에 합병될 때 불어 사용의 보호를 받기는 하였지만 1890년부터 불어 사용권이 폐기되었고 1923년에는 온타리오에서도 불어 사용권이 폐기되었다. 이로 인해 퀘백 주에 사는 프랑스계 캐나다 인들은 퀘벡만이 그들이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생각들은 아직까지도 퀘벡주에 사는 프랑스계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느끼고 있다.

참고 자료

캐나다의 정치와 행정, W. L .White 外(박영사)
캐나다 역사 100장면, 최희일 지음(가람기획)
캐나다의 이해, 충남대학교 북미주연구소(집문당)
캐나다 연구, 동서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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