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시론- 어조, 아이러니, 역설

등록일 2003.05.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어조 역설 아이러니를 설명하면서 실제 시를 통해서 비교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

목차

■ 어조
- 겨울 공화국 (양성우) 1, 2연에서
-겨울 바다 (김남조)

■ 역설
-별헤는 밤 (윤동주)

■ 아이러니
-묘비명 (김광균)
-깨지지 않는 거울 (문성해)

본문내용

남성의 어조가, 그것도 일상의 어투로 건네는 친근한 목소리가 들린다. ‘여보게’라는 단어의 사용은 시의 화자가 건네는 이야기가 막연한 독백이 아니라 그 누군가 아주 잘 아는 사람을 향하여 던지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화자가 이야기하는 상황이 아주 어둡고 비장한데 이것은 외부의 어떤 몹쓸 힘과 무기가 인간들의 삶(물론 화자를 포함하여)을 짓누르고 있어 그들의 죄악과 그에 대한 울분을 아주 조심스럽게 속삭이고 잇다. 그것은 마치 전쟁시에 인간의 생명이나 생존이 아무런 보호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발조차 함부로 해 댈 수 없어 숨죽이며 가만가만 들려주는, 그러나 단호한 어조로 이야기하는 남성의 목소리가 이 시가 주는 상황의 분위기에 맞게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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