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국문] 계림유사와조선관역어

등록일 2003.05.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서론
2.본론
계림유사와 조선관역어연구
3.결론

본문내용

▶계림유사(계림유사)
'중국 송(송)나라 외교관(고려국의 서장관)인 손목(손목)이 12세기 초(1103-1104)에 편찬한 백과서(백과서)이다. 지은이가 고려 숙종(숙종) 8년(1103)경 신서장관(신서장관)으로 고려에 다녀간 뒤 자기가 직접 듣고 익힌 고려의 토속과 언어 361항을 가려 한·한대역 어휘집(한한대역어휘집)으로 엮은 것이다.
본래 《계림유사》는 3권으로 토풍(토풍,풍토습관)·조제(조제,국가제도)·방언(방언,고려방언)의 3부와 원작에 첨부된 표문집(표문집)으로 되어 있던 것인데 유감스럽게도 그 전부의 내용을 후세에 전하지 못하고 원(원)나라 때 도종의(도종의)가 편찬한 《설부(설부)》에 방언부와 토풍, 조제의 일부분이 전해지고 있다.

이상으로 계림유사(鷄林類事)와 조선관역어(朝鮮館譯語)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전기중세국어의 중요한 문헌자료인 계림유사(鷄林類事)와 후기중세국어의 자료인 조선관역어(朝鮮館譯語)(특히, 그 성격이 계림유사(鷄林類事)와 비슷하여 전기 중세 국어로 다루는 것이 편하나, 언어의 특징이 정음 문헌들의 그것과 전반적으로 일치함으로 후기 중세 국어로 다룬다)는 훈민정음(訓民正音) 창제 이전 우리 국어 연구(硏究)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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