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의 역사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최초의 직업 매춘
기원전 2000년경
그리스
아테네
초기 기독교 사회
이슬람
중세 시대
르네상스
십자군과 매춘
19세기
현재

본문내용

인류 최초의 직업이 매춘이라고 할 만큼 매춘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초기 남성들이 사냥을 통해 얻는 식량을 여성들이 얻기 위해서 행할 수 있는 방법은 식량과 육체의 교환이었다. 키스의 유래가 구석기 시대에 남자가 사냥을 나간 사이 여자가 식량을 먹었나 안먹었나를 확인하는 방법이었을 정도였다.
기원전 2000년 경 오리엔트 각국에서 매음이 성행. 당시의 매음은 신전과 연결. 매춘이 신전 수입의 중요한 부분 차지. 이때 매춘자는 신관의 직무를 수행하던 이들로 매음을 하나의 직업으로 간주. 고대이집트·페니키아·아시리아·페르시아 등에도 같은 형태의 풍습이 있어 사원의 재정을 충당하기 위한 방법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은 흔히들 알고 있는 사실로 요즘 말하는 공창의 시작이 여기서부터라고 볼 수 있다.
고대 아테네의 창녀는 헤타이라라고 불렸으며 이들 중 알렉산더의 첩이었던 헤타이라는 이집트의 왕위를 차지하여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시조가 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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