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쟁이가 작은 공을 쏘아 올린다 해도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대답은 없다. 사회는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약자의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만을 만들고 그 메아리에 상처 입는 것은 약자 자신일 뿐이다.
약자로 남아 하늘에 주먹을 휘두를 것인가, 아니면 강자로 편입되기 위해 몸부림칠 것인가.
길은 둘 뿐이다. 아니면 외면하고 묵묵히 살던가... 이 작품을 읽었을 때 내가 느낀 분노는 그저 분노일 뿐이었다.
이 작품을 많은 사람이 읽었지만 세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세상은 여전히 강자의 편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강자가 되고 싶어한다.
약자는 좋은 말이 아니다.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것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럴 뿐이다. 우리는 전진하고 나아진 미래를 볼 수 있다고 환상을 품고 살지만 시간이 지나면 환상을 깨지고 기대는 실망으로 변한다. 그러니 어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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