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도시]바람직한도시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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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바람직한 도시편...-파리-

본문내용

나는 살면서 파리를 한번 꼭 가보고 싶었다.
예술의 도시, '파리' 숱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려왔지만 아직도 그 매력을 다 알지 못 하는 곳.
파리는 특히 밤이 더 아름답고 세느강변에서는 연인들이 밤새워 얘기를 나누고, 개선문에서
이어지는 샹젤리제 거리에선 화려한 불빛들이 보석처럼 빛난다. 예나 지금 이나 세계 곳곳의
관광객들은 꿈과 사랑의 도시 '파리'로 모여들고 있다. 릴케의 말처럼 파리는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도시'이기 때문인지 모른다.
생각보다 작은 도시 파리. 파리는 인구 2백여만명, 105.4㎢ 크기의 작은 도시이다.
달걀을 뉘어 놓은 것 같은 타원형으로, 세느강이 위·아래를 둘로 나누듯이 파리 시 한가운데를
가로지르고 있다. 세느 강을 사이에 두고 북쪽은 상업이 성하고, 남쪽에는 소르본 대학등
교육 기관이 많아 문화 활동이 활발하다. 그래서 파리인들 사이에서는 '북쪽에서는 돈을 쓰고,
남쪽에서는 머리를 쓴다'는 재미있는 말도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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