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운드, 블루라운드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그린라운드
블루라운드

본문내용

우루과이 라운드는 우루과이에서 시작하여 스위스 제네바에서 타결짓고 마라케시에서 조인한 라운드이다.
우루과이 라운드는 가트의 마지막 라운드이었으므로 수많은 국제도시에서 그 회의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왔었다. 가트(GATT)는 관세무역일반협정(General Agreement on Tariffs and Trade)으로 1947년 관세의 차별대우를 없애기 위하여 각국이 맺은 협정이며 무역에 관한 일반적이고 공통적이며 중요한 국제간의 규범이 되고 있다.
가트의 최고목표는 자유무역이다. 이러한 자유무역주의의 원칙을 확립한 다자간 무역협상이 바로 가트의 마지막 라운드인 우루과이 라운드이다. 그러므로 우루과이 라운드는 자유무역라운드이다. 우루과이 라운드의 마무리 협상은 가트본부가 있는 제네바에서 이루어졌지만, 우루과이의 푼다델 에스테 시에서 1986년 9월 105개국의 각료가 참가한 가운데 출범되었으므로 우루과이 라운드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우루과이 라운드는 우루과이에서 가트의 국제각료회의를 유치하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므로 우루과이 라운드는 고유명사에 해당하며 자유무역 라운드가 보통명사에 해당하지만, 너도나도 불러대므로 일반명사화 한 것이다. 지나간 일이긴 하지만 만약 우리나라의 서울에서 그러한 국제회의를 유치하였다면 서울 올림픽처럼 서울라운드라고 불렀을 텐데, 마음 한구석에는 아쉬운 면도 있다.
우리들 보통사람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우루과이 라운드는 1993년 12월 15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세계의 116개국 장관급 각료들이 참여한 가운데서 타결되었다.
UR가 타결됨으로써 자유무역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자유무역은 자유로운 경쟁을 바탕으로 한다. 그러므로 자유무역시대가 다가온다는 것은 무한경쟁시대(無限競爭時代)가 찾아온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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