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교실공동체 모형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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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러 가지 바람직한 교실공동체 모형이 있지만, 난 콜버그의 정의공동체 모형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배려의 윤리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초등학생들도 성장을 하여 나중에는 성인이 될 것이 아닌가?? 그들이 성인되었을 때 필요한 도덕적 요소는 정의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나는 우선 아이들에게 정의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싶다.

-예전부터 메스컴에서 '교실의 붕괴'에 관한 많은 보도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서 자주 보는 시사토론 프로에 학생, 교사, 교육행정가, 학부모 등의 각 교육 주체들이 모여서 교실 붕괴의 원인에 대하여 약 1시간 30분 정도의 격렬한 토론이 이루어졌지만 결론은 제 각각 이었다. 교사는 교육 행정가들을, 학생은 교사를, 학부모들은 교사와 교육 행정가들을, 한숨이 절로 났었다. 누구 한 사람, 나의 책임이니 앞으로 고쳐갈 것이라며 말하는 이들이 없었다. 저마다의 위치에서 자신들의 입장만을 바라보려고 밖에 하지 않았다. 그들을 과연 교육 주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단지, 교육의 객체일 뿐이다. 예를 들어 집에 불이 났는데, 그 불을 끌 생각은 하지 않고, 아비는 어미 탓을, 아들은 부모탓을 하는 꼴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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