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아리스토텔레스 '시학'과 호라티우스의 '시학' 그리고 플라톤의 '시학' 비교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서론
본론
1.모방개념
2.모방으로서의 시
3.아리스토텔레스의 Katharsis 론과 플라톤

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방에는 회화나 조각 등에서처럼 '색채와 드로잉을 통해 시각적 외양을 모방하는 것'과 '운문, 노래, 춤 등을 통해 인간 행위를 모방하는 것'이 있는데 후자에 해당하는 것이 시라고 했다. 서사시와 비극과 희극 등은 플라톤에 의해 영감의 소산물로서 결코 '지식'이 될 수 없다고 여겨졌던 시 역시 지식과 일반적 법칙에 입각해 있는 하나의 모방적 예술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시는 무엇을 어떻게 모방하는가?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시는 '살아있는 인간의 행위를 모방'하는 것이다. 시인은 실제로 일어났던 일만을 말하고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날지도 모를 혹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을 모방한다. 이는 인간행위와 사건을 가능성과 필연성에 따라 모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사는 과거에 이미 한번 일어났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그러한 점에서 개별적인 것에 대해 말한다. 이와는 달리 시는 이제 과거에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일어남직'하거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말하며, 이러한 점에서 역사보다 더 '일반적'이자 철학적이다.

참고 자료

1.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문예출판사
2. <예술과 사상>, 이화여대 출판부
3. <미학사>, 이론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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