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고려,조선시대 혼인과 가족제도 남성여성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과사회 과목 레포트였습니다.

목차

1.고려시대 혼인과 가족제도
2.조선시대 가족제도와 유교문화
3.공적영역의 여성과 남성
4.나의 의견

본문내용

*고려시대 혼인의 의미: 고려의 혼인은 사회적ㆍ권력적으로 큰 의미를 가졌다. 이런 이유로 고려의 혼인은 전근대 어느 시대보다도 가장 정략적 성격을 띠고 있었다. 고려시대의 혼인은 지배층의 경우 집안의 어른에 의해 중매로 결정되어야 했으며 당사자간의 자유혼은 허용되지 않았다. 또 혼인을 하는데는 일정한 의식이 있어 이를 거치지 않은 것은 혼인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이런 것은 혼인 자체가 부와 권력을 얻는 기회로 이용되었기 때문이다.
*고려의 친족제도: 양측친족제도
*중혼은 일반적으로 금지시킴
*처가살이-서류부가혼(留婦家婚)제도는 여성들이 혼인을 하고도 친정에 계속 살다가 나중에 시집을 가는 제도였다. 즉, 결혼식을 처가 집에서 한 후 사위가 일정기간 처가살이를 했던 것이다.
*상속제도- 고려는 친족 구조가 비부계적이었기 때문에 재산의 상속도 남녀 균분이었다. 부모의 유언이 없을 경우 재산은 자녀간에 균등하게 배분되었다. 당시 재산의 균분은 관습적인 것이어서 누구나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딸의 상속분은 시집간 뒤에도 남편 재산으로 흡수되지 않고 자기 몫으로 남아 있었다. 혼인한 여자의 노비는 그녀가 자손이 없이 죽었을 경우 일단은 남편이 소유했다가 남편이 죽은 뒤에는 친정의 자손에게 돌려주어야 했다. 이것은 여성의 재산권 행사가 인정되고 보호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리고 여자가 상속받은 재산에는 노비뿐 아니라 토지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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