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하야오의 감독론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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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야자키 하야오, japanimation 의 큰 축이라고 불러도 전혀 모자라지 않는 이름. 우리세대뿐만 아니라 중년층부터 3~4살 애기들까지 그의 애니메이션 을 한번이라도 접해본 사람은 꽤나 많을 것이다. 그만큼 그가 만든 애니메이션 는 다양하고 폭이 깊다. 그 중 미야자키하야오의 비교적 초기작인 ‘미래소년 코난’과 ‘붉은 돼지’, 최근작 ‘원령공주’ 을 보고 그의 작품 속에 표현된 감독의 생각을 비교해본다.

‘푸른 바다 저 멀리 새 희망이 넘실거린다~~...’ 내가 어렸을 때 가장 기억남게 봤던 ‘미래소년 코난’. 이 만화가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인 것은 이번 레포트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 당시 주인공인 코난이 보여준 초자연원초본능적[?] 괴력에 놀라면서 그 만화를 즐겨봤는데, 그 당시 이 것을 어린나이에 봤을 때 느꼈던 것은 자세히는 알 수는 없지만 이 만화가 상당히 어려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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