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철학과 타자/동일자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데카르트의 문제설정과 그에 대한 딜레마를 레비스트로스. 라캉. 칸트와 비교하여 설명하였으며,

푸코의 동일자와 타자의 개념을 라캉과 들뢰즈와 비교하여 설명함

목차

1. 근대 철학의 문제 설정-데카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칸트.
2. 푸코, 라캉, 들뢰즈의 동일자와 타자

본문내용

중세의 철학은 신학의 범위에서만 사고하고 판단하는 철학이였다. 오로지 신이 말한 것이 절대 진리이며 신만이 진리인 것이다.(그래서 갈릴레이등 지동설이 종교재판을 받아야 했다. 신중심사고에선 신이 있는 지구가 움직이면...신학에 반하는 일이니까..) 데카르트는 이러한 신 중심사고에서 탈피해 인간을 신으로부터 독립시켰다. 데카르트의 진리는 어떤 의심에도 대항할 수 있는 절대 진리를 말하는 것 이였고. 모든 불확실에 확신을 심어주어야 했다. 이러한 진리를 찾기 위해 데카르트는 끊임없이 의심을 하고 결국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나'라는 주체를 신이 부여한게 아닌 이성을 지닌 독립된 주체로 보게 한 것이다. (끊임없는 의심을 하고 있는 나.. 이것은 절대 부인할수 없는 확실한 존재이며-생각하는, 의심하고있는 나는 분명히 존재하는것-, 끊임없이 사고하는 '나'만이 첫째 진리임) 이러한 주체(나)가 갖는 생각과 대상이 일치하면 그것은 진리로 인정할 수 있다. 이러한 진리의 추구가 데카르트의 근대철학에서 문제 설정 이였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설정에선 여러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주체가 인식한 대상은 진리인가?', '그것은 어찌 증명되는가'...끊임없이 이러한 의심이 무한소급된다. 내가 보고 있는 저 소는 정말 소인가? 풀을 뜯고 있는 게 틀림없이 소다. 그렇다면 풀은 정말 풀인가?..........(예를 들자면 <-이렇게 사고하게 되니까..의심이 끊임없이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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