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복제와 윤리성] 블레이드러너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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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블레이드 러너’는 최근 논란이 됐던 복제인간의 윤리성과 그에 따른 인간의 정체성에 관한 성찰로도 중요하다. 블레이드 러너(해리슨 포드)를 구하고 죽어가는 레플리컨트(루트거 하우어)의 마지막 대사, “내가 그동안 보아왔던 모든 순간들도 비 속에 흐르는 내 눈물처럼 사라지고 말겠지... 이제는 죽어야 할 시간.”(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 in time like tears in rain... time to die.) 영화가 던진 인간 본성의 질문은 이후로 끊임없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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