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교육]21세기교육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큰도움이 되길바래요~

목차

제1장 지역사회에서 세계사회로

제2장 사회적 결속으로부터 민주적 참여로

제3장 경제성장으로부터 인간개발로

제 4 장 교육의 네 기둥
1. 알기 위한 학습 (learning to know)
2. 행동하기 위한 학습 (learning to do)
3. 함께 살기 위한 학습 (learning to live together)
4. 존재하기 위한 학습 (learning to be)

제5 장 평생학습

제6장: 기초교육에서 대학교육까지
기초교육 : 삶으로의 여권
지역사회의 참여와 책임
중등교육 : 삶의 갈림길
고등교육과 평생교육
학습부진해결의 절박성

제7장:교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추구
세계가 교실로 밀려들어 온다
기대와 책임
가르침 : 요령이 필요한 학문
교사의 질
교육내용과 교수방법에 대한 학습
현직의 교사들

제8장:교육을 위한 여러가지 선택들:정치적 요인
교육의 선택은 곧 사회의 선택
혁신과 지방분권화가 제공하는 기회
체제에 대한 전반적인 규제의 필요성
경제적·제정적 선택

제9장 국제협력 : 지구촌교육
여성:평등을 위한 교육
교육과 사회발전
교육을 위한 부채의 교환
첨단정보공학과 유네스코 전망대
원조에서 협력으로
과학자, 연구 및 국제교류
유네스코의 새로운 과업

본문내용

제 4 장 교육의 네 기둥
21세기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과 정보의 순환·저장이 이루어지고 교육은 두 가지 요구에 직면하게 된다.
교육은 지식문명(knowledge-driven civilization)의 발전과정에 따라 밀려드는 정보의 홍수에 휘말리지 않게 함과 동시에, 개인과 공동체의 발전을 지향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즉, 교육은 복잡한 세상의 지도를 제공함과 동시에 나침반도 제공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과거의 물량적이고 지식중심적은 주입식 교육의 틀은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 복잡해지고 상호의존적이 되어 가는 세상에 적응해나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생애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져야 한다. 이러한 과업이 성공되려면 네 가지 근본적인 학습유형을 중심으로 조직되어야 한다. 이는 알기 위한 학습(learning to know), 행동하기 위한 학습(learning to do), 함께 살기 위한 학습(learning to live together), 존재하기 위한 학습(learning to be) 네 가지이다.
전통적으로는 알기 위한 학습과 행동하기 위한 약간의 학습만을 대체적으로 강조해왔으나 급변하고 전 생애를 통한 교육이 강조되는 현 사회에서는 함께 살기 위한 학습과 존재하기 위한 학습 또한 똑같은 비중을 두어야 한다. 이 네 가지 학습은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결국 전체로서 하나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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