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상담 (카운슬링의 방법)

등록일 2003.05.20 | 최종수정일 2014.08.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동화로 열어가는 상담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상담('카운슬링')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어떤 고민이 있거나 또한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또한 누군가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는 자신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주고 그 사람 스스로 그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흔히 카운슬링이라고 하는 ‘상담’은 생활이나 정신적, 신체적인 문제를 본인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일로서 우리들이 생각하는 일방통행 적인 의견 및 방향제시가 아닌 양방향 적인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상담한다는 것은 결코 난해하거나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고 또한 누구라도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동화로 열어 가는 상담이야기’ 라는 책은 상담이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상담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지식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상담의 기본토대가 되는 상담자와 청담자간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살펴보면,
첫째로 상담자와 청담자간의 함께 느끼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다.
물거품으로 장신구를 만들어 달라는 공주와 뱃속에 파리가 들어가 있다는 망상을 가진 사람은 누구라도, 심지어 어린아이일지라도 터무니없고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상담을 함에 있어서는 그런 사람의 의견을 듣고 그 사람에 의견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또 그것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야말로 상담자로써 갖추어야 할 자세일 것이다. 상담을 하는 사람은 청담자의 정서를 이해하고 그 사람과 상담 내내 같은 눈 높이로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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