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영화속의 고사성어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영화 제목 : Catch Me If You Can
2. 영화 줄거리
3. 한자숙어

본문내용

1. 영화 제목
Catch Me If You Can

2. 영화 줄거리
프랭크 아비그네일 주니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는 이름의 주인공은 놀랍게도 고등학교에 다닐 나이인 16세에 위조 수표를 만들기 시작, 1969년 프랑스에서 체포될 때가지 5년 동안 미국 전역은 물론 유럽까지 돌아다니며 총 250만달러의 위조 수표를 남발한 인물.
자격증 위조와 능수능란한 거짓말로 여객기 조종사·소아과 의사·변호사 행세 등까지도 버젓이 했다. 그는 그 댓가로 60년대 미연방수사국(FBI)의 최연소 지명수배자였다.
따라서 이 영화가 주는 재미의 상당 부분은 이 ‘타고난 프로 사기꾼’이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감쪽 같이 세상을 속이는가를 낄낄 웃으며 지켜 보는 데 있다. 고교 교내 신문 기자를 사칭하며 팬암 항공사의 허점을 알아내고 신분증을 얻으며, 모형 비행기 꽁무니에 붙은 팬암 항공사 스티커를 떼어내 회사 발급 수표를 위조해 내는등 ‘기발하고도 그럴싸한’ 모습에선 실소와 폭소가 섞여 나온다. 영화는 여기에다 사기범의 행적을 쫓지만 번번히 체포에 실패하는 FBI요원 칼 핸러티(톰 행크스)를 등장시켜, 제목 그대로 ‘잡을 테면 잡아보라’는 주인공과의 한판(?)을 유쾌하게 묘사한다.
범죄자와 수사관의 드라마라는 뼈대를 가졌지만 영화의 행보는 경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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