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의이해] 영화 브리짓존스를 읽고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Ⅱ. 30대 독신여성의 문제
Ⅲ. 여자로 살아가는 것

본문내용

Ⅰ.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이 영화는 영국의 작가인 헬렌 필딩이 한 신문에 정기적으로 싣던 칼럼을 소설로 옮긴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소설은 전세계적으로 5백만부 이상이 팔려나가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소설 속에 그려진 브리짓 존스는 30대 독신 여성의 일반화가 되버렸다. 하지만 영화에서 그리고 있는 것처럼 과연 30대 독신 여성을 그러한 입장에서만 바라보아야 하는가에 대하여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자립 능력이 충분한 여성이 사랑 - 남자 하나 때문에 빌빌거린다는 설정은 완전히 공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30대 독신 여성들에 대해 생각하는 이미지가 이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비슷한 류의 영화가 나온다는 것은 여성의 이미지가 상당히 왜곡되어 있다라는 반증이라 할 수 있다.

Ⅱ. 30대 독신여성의 문제
영화는 브리짓 존스의 입장에서 풀이되고 브리짓 존스의 입장에서 세계를 내려다 보고 있다. 그러나 브리짓은 30대 성공한 커리어 우먼이 아니다. 그녀는 결혼한 친구들의 쌍쌍 저녁파티에 초대받는 일을 고문으로 여기고, 모든 런던 시민이 자기 체중을 주시한다는 노이로제에 시달리며, 밤이면 목놓아 노래를 따라부른다. 브리짓은 퇴근시간만 고대하는 실수투성이 월급쟁이다. 실연 이후 방송사라는 폼나는 직장으로 옮기기도 하지만, 그 역시 그녀의 숨은 지성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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