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세계화의 덫 감상문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세계화의 덫 감상문

본문내용

센프란시스코에 위치하고 있는 페어몬트 호텔은 세계의 엘리트들이 모여드는 장소이다. 이 곳에서 1995년 세계적인 실용주의자들이 모인 국제회의가 3일에 걸쳐 벌어졌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미래를 <20 대 80의 사회>라는 말과 <티티테인먼트tittytainment>라는 말로 표현한다. 부유한 국가의 20%의 80%사람들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노동을 하며 이노동가능한 인구 20%만 있어도 세계경제를 유지하는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나머지 80%는 심각한 문제를 만나게 된다. 사회는 이미 산업사회와 자본주의 사회를 떠나 새로운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 모두는 지나친 과장이 아니라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독일은 600만명의 육박하는 실업자를 가지고 있다. 이는 세계화로 인해 인건비가 싼 다른나라로 일자리를 뺏기게 되면서 그들은 모든걸 포기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세계화의 바람이 불게 되면서 주가지수나 기업의 이윤은 두자리수로 늘어나는 반면에 노동
자들의 임금은 형편없이 낮아지고 있으며 실업율과 국가재정수준은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나
고 있다. 문제의 사태가 매우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사회 민주주의적인 개혁들은 없
어지고 반개혁적인 처사들만이 역사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 세계화를 주창하는 사람들은 세
계화가 지극히 '자연적인' 과정이라고 사람들을 설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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