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인간] 참된자아란 무엇인가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름대로 책을 열심히 정리하면서 생각을 붙였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다섯가지 감각기관들을 통해 전해지는 외부 세계는 나의 자아가 아니다
2-2. 생각의 대상들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2-3 나의 신체상의 기관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2-4. 인식작용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2-5. 나는 이른바 정신이라는 것도 아니다.
2-6.참된 자아

3.결론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철학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철학의 근본문제에 어떻게 답하냐 이다.
철학의 근본문제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첫 번째는 물질과 의식가운데 어느것이 일차적인가 하는 물음이고 두 번째는 세계는 인식될수 있는가라는 부분이다.
여기에서 물질이 일차적이고 의식은 이차적이라고 생각하는 철학자들이 유물론자들이고 정신또는 의식이 일차적이라고 믿는 철학자들은 관념론자라고 규정을 한다.
유물론자들은 두 번째 물음에서 세계는 인식될수 있는 문제라고 주장하며 관념론자들은 그렇지 못하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두가지 측면에서 철학들은 발전해왔다. 허나 불교에서는 우리가 물어야할 근본적인 문제는 이러한 물질과 의식의 문제 그리고 세계의 인식가능성 이 아니라 과연 나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이며 만약 이러한 질문에 답할수 있다면 세계에 관한 물음은 더 이상의 흥미를 일으키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불교에서 말하는 나 즉 자아(自我)는 어떠한 것인가 ? 그리고 나아가서는 참된 자아는 무엇인가 ?
나는 이러한 질문에 5가지 측면에서 그것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2. 몸 말
2-1.다섯가지 감각기관들을 통해 전해지는 외부 세계는 나의 자아가 아니다.

눈으로 보는 형태, 귀로 듣는 소리 코로 맡는 냄새, 혀로 맛보는 가지가지의 맛들, 그리고 촉각을 지닌 신체로 느끼는 촉감의 대상들, 이들 모두는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나의 참된 자아와도 전적으로 무관하다.

이는 이러한 감각들이 무너진다 할지라도 나는 존재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기관들로 인해 알게된 외부세계는 나의 참된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

참고 자료

나를 찾아가는 길 : 그림 GRIMM 지음 김형준 옮김
변증법적 유물론 : 빅토르 마파나세프 지음 김성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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