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동론] 펄떡이는물고기처럼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조직행동론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감명깊게 읽었던 책입니다.

목차

1. 책내용
2. 줄거리
3. 책에 나오는 fish철학
4. 느낀점

본문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떤 조직에서든 몸을 담고 있을 때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다. 플레이스 어시장의 사람들은 매일 생선을 손질하고, 그 생선을 고객에게 파는 일들은 어떻게 보면 무척 단순하고 피곤한 일이라서 도저히 생동감 있게 일할 수가 없겠지만, 매일 일터로 가져오는 태도를 그들이 선택함으로 인해 일하는 방법을 스스로 정했던 것이다.
회사에서 직원들이 하는 일은 회사 전체로 보았을 때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일이긴 하지만, 너무나 반복적이고 평범한 일들이라서 내가 일을 마무리 잘해도 아무도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알아주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나 그것을 보상받기 위해 일을 하고, 직업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한다면 무엇이든지 귀찮고, 짜증나기 마련이다. 행동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일에 대한 사랑을 가지면 어떤 하찮은 일이라도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일을 통해 보상 받는 것이 아니라 일 자체가 보상이 되도록 변화를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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