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전략] 유한킴벌리의 성공 전략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기업연역, 성장배경
- 화장지의 대명사 크리넥스

2. 기업정신
- 1회용의 고민

3. 기업전략
- 유한킴벌리의 그린 전략

4. 생산그린 전략 및 제품 그린 전략

5. 광고화동을 통한 기업 이미지 캠페인
-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이미지 그린 전략

6. 재생펄프 시장 - 소비자와의 신경전

본문내용

한킴벌리는 1970년 당시 건전한 기업이념으로 주목을 끌던 유한양행과 미국 굴지 의 위생지 메이커인 킴벌리클라크사의 합작법인으로 설립되었다. 당시에는 저급한 품질인 회색계통 화장지만을 가내수공업 형태로 영세업자들이 생산하고 있었다. 하 지만 저급한 품질의 화장지도 일부 상류층에서만 사용될 정도로 귀해 오늘날처럼 대 중화 되지 못한 실정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유한킴벌리가 킴벌리클라크의 합작으로 설립되어 본격적으로 좋은 품질의 화장지를 대량생산 하면서부터 국내 화장지시장의 본격적인 태동이 이루어졌으며 우리나라에 일상생활에서의 편리함과 위생적인 문화 생활을 가져다준 시발점이 되었다. 유한킴벌리의 첫 생산품은 여성용 위생생리대인 '코텍스'였다. 당시 생리라는 말부터 터부시되던 극히 보수적인 상황에서 제품의 편 리함을 소비자에게 인지시키는데 주력한 결과 '코텍스'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그 뒤를 이어 미용화장지인 '크리넥스'와 두루마리 화장지인 '크리넥스BI'를 시장에 내놓아 대성공을 거두었다. 티슈라는 단어부터가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어느덧 '크리넥스'라는 상표는 마치 화장지를 지칭하는 고유명사처럼 가정의 필수품 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이어서 '뽀삐'가 탄생하였고 홍콩으로 첫 수출가지 하게 되었 다. 어느덧 편리함과 깔끔함을 추구하던 소비자 의식은 일회용제품으로 발전해 갔고 유한킴벌리도 이에 부응하여 80년 국내 처음으로 일회용 아기기저귀 '크린베베'를 생산해냈다. 또 83년에 팬티용 기저귀인 '하기스'를 내놓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코덱스, 크리넥스, 하기스로 이어지는 히트 상품에 힘입어 유한킴벌리는 화 장지업계에서 40%정도의 시장점유율을 갖는 제지업계 선두주자로 성장하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