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공학] 이라크전에 사용된 첨단무기들

등록일 2003.05.20 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2,800원

목차

1. 신형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2. 개량형 스마트폭탄(JDAM)
3. GBU-28 벙커버스터
4. 전자기 펄스탄(EMP Bomb)
5. 열 압력 폭탄(BLU-118/B)
6. BLU-82 특수목적탄
7. 흑연폭탄(CBU-94/B)
8. 스텔스기
9. 무인정찰기(UAV)
10. 미사일요격시스템(패트리어트-2)
11. 항공모함

본문내용

이라크 전쟁에서 속전 속결을 노리는 미국은 전자파 무기 등 각종 첨단 신무기를 선보이고있다.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전쟁을 조기에 끝내기 위해 신무기를 선보이는 측면도 있지만 이라크 전쟁을 통해 첨단 신무기의 성능을 실험해 보는 측면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이라크 공격을 시작했지만 이밖에도 전자기 펄스탄(EMP), 고성능 마이크로파(HPM) 등 비밀 병기들이모습을 드러내며 미래 전쟁의 양태까지 예측해 볼 수 있는 첨단무기들의 경연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사용할 계획인 전자파 무기는 E폭탄이라고 불리며 인명을 살상하지 않으면서도 고압 전류, 전력을 이용해 적의 컴퓨터, 전자·전기 시스템을 완전히 마비시키는 가공할 위력을 가지고있다. 특히 HPM은 순항 미사일에 내장돼 목표물에 접근, 순식간에 20억 와트 이상의 엄청난 전력을 쏟아내며 이라크의 생화학 무기 비축장 등을 집중 공격했다.
HPM은 후버댐이 24시간 발전하는 전력과 맘먹는 규모의 강력한 전자파장을 쏟아내 환풍구, 연관, 안테나 등을 통해 깊숙한 벙커 안까지파고들어 컴퓨터와 전자 장비 등을 무력화시키고 300m이내의 모든내부 전기 연결들이 단절시킨다.
지난 걸프전 당시 선보였던 스마트 폭탄은 개량형이 선보이며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서 최선봉에 서며 큰 위력을 발휘했다. 걸프전 당시만해도 전체 폭탄중 스마트 폭탄 5-8%에 불과했지만 이번공격에서는 전체의 80%까지 사용량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 폭탄은 민간인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공격효과는 극대화하는새로운 종류의 대량살상무기로 무기 전문가들은 이를 '최소파괴무기'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전쟁윤리상 큰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걸프전 당시 레이져에 의해 유도된 스마트 폭탄 등 정밀 유도무기들은 악천후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으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에 의해 유도되는 개량형 정밀유도무기는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공격효과는 극대화하는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수세에 몰린 후세인 세력이 반격을 벼르고 있어 전쟁이 진행되는 양태에 따라 또 다른 미국의 최첨단 무기들이 이라크 전장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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