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모니터] 뷰티플 선데이 모니터 보고서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여성들의 미니스커트를 통해 국민들에게 활력을....
말장난의 끝은 어디인가?
기획의도와는 딴판인데.....
이종원 나왔어?
그 외 여러 가지 문제들
개인적 의견

본문내용

TV 방송시간에 있어 저녁시간대는 많은 시청자들이 보는 때이다. 특히 주말의 경우가 더욱 그렇다. 일요일 저녁 6시 SBS에서 하는 쇼프로그램 "뷰티플 선데이"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보기에 딱 좋은 시간대 프로그램이다. 일단 이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는 시청자 즉,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지친 일상에 대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함이다. 또한 신개념 대결버라이어티를 통해 승리한 팀이 결식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준다는 취지 하에 진행되고 있다. 재미만을 추구하는 오락프로그램이 아닌 소외된 국민들을 돕는다는, 감동과 사랑이 함께 하는 오락프로그램을 지향하는 모습은 좋은 현상이다. 그러나 요즘 연예·오락프로그램의 추세가 대부분 연예인들간의 대결구도를 띄며, 그 대결의 결과물로 불우이웃 돕기라는 선행과 결부되어지고 있다. SBS의 "뷰티플 선데이", KBS의 "해피투게더", MBC의 "일요일일요일 밤에" 등 지상파 방송사들은 이런 프로그램 하나씩을 가지고 있는 실정이다. 선행(?)을 하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다보니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들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하기 보다 프로그램의 질을 불우이웃 돕기라는 선행으로 포장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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