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학] 포퍼의 반증주의Falsificationism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엄격한 반증주의ㅡ과학적 명제의 특징은 반증(가능성)에 의거한다.
2. 완화된 반증주의ㅡ'기초 진술basic statement'에 관한 논의

본문내용

포퍼의 반증주의를 구성하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주장은, 과학이론을 입증해주는 위와 같은 귀납 과정은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논리경험주의자들의 생각과는 달리 과학철학에서 귀납은 입증이론을 뒷받침하는 어떤 몫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포퍼는 그래서 과학적인 명제가 검증될 수 있거나 확률치를 가진다는 주장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면서, 연역 논리만으로 과학적인 명제를 평가할 수 있는 과학의 논리를 재구성하려고 한다. 포퍼는 이러한 재구성을 통하여 과학의 새로운 구획기준을 제시하였다. 일련의 관찰명제에서 보편명제를 이끌어 낼 수 없지만(귀납의 비약 문제), 전칭명제에서 다른 명제를 연역해 낼 수 있다. 즉, 참인 관찰 진술이 주어지면 이것을 근거로 하여 보편 진술이 거짓임을 유도해내는 것은 논리적으로 가능하다(차머스,「반증주의의 한계」). 이른바 후건부정식(modus tollens)의 논리가 그것이다. 포퍼의 반증논리를 아래와 같이 기호화해서 해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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