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큰바위얼굴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교과서에 실린 책 모두를 좋아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독후감을 썼던 작품 중 절반 정도는 교과서에 실린 책들이다. 그 만큼 교과서에 실린 책의 내용들이 좋다는 뜻인가 이기도 싶다. 그런데 책을 오래전에 읽었기 때문에 줄거리는 책을 조금 참고해야겠다.
이야기의 첫 시작은 어느 날 오후 해질 무렵, 이 글의 주인공인 어니스트와 그의 어머니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들은 햇빛에 비치는 '큰 바위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큰 바위 얼굴'은 누가 힘들어 만든 조각상도 아닌 자연 그 자체에서 다듬어 지고 깎여서 된 하나의 자연물이다. 이것은 온화하고도 장엄한 모습으로 어니스트의 주위에 사는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큰 바위 얼굴'을 본 모든 사람들에게 친밀감을 주고 따스함을 주는 존재였다. 물론 나이 어리고, 꿈 많은 어니스트에게는 아주 큰 존재일 수밖에 없었다. 사람의 모습을 꼭 닮은 '큰 바위 얼굴'을 볼 때마다 '저것이 말을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으로 상상의 날개를 펼쳐 갔다. 정말 큰 바위 얼굴은 어니스트의 희망이자 꿈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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