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영화 시카고를 보고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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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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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시카고>는 갱들이 판을 치고 소비와 향락이 우선이었던 1920년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는 처음부터 케서린 제타 존스의 'Overtune and All that jazz'의 흥겨운 재즈 풍의 음악으로 시작한다. 역시 뮤지컬(여기서는 계속 뮤지컬이라고 하나 이는 뮤지컬이 아니라 1920년대의 보드빌이다.) 영화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흥겨운 분위기의 재즈음악과 배우의 춤, 노래가 시선을 끌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Funny Honey' ,'Cell Block Tango' 등 그들의 내면을 노래와 춤으로 나타내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시카고는 물랑루즈와 비슷한 뮤지컬 형식의 영화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물랑루즈가 사랑과 그 아픔에 관한 내면을 서정적인 음악과 춤으로 풀어 낸 것에 비해서 시카고는 등장인물들의 내면 즉, 욕망과 사랑, 질투와 음모를 관능적이고 화려한 재즈 풍의 노래와 춤으로서 잘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1920년대의 시카고의 배경이 재즈음악과 너무나 잘 어울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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