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관리] 잭웰치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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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네모난 구멍 속의 동그란 말뚝 같은 존재, 무지막지하게 정직하고 솔직하지만 참을성이 부족해 툭하면 마찰을 일으켰던 다혈질, 꼴사나운 말더듬이에다가 거칠고 시끄러운 인간.
세계의 대표적 기업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 ; GE)의 전 회장 잭 웰치(66)는 스스로를 그렇게 묘사했다. 1981년 46세의 나이로 GE 최연소 회장에 취임해서 2001년 물러날 때까지 그는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전설적인 신화를 남겼지만 자신에 대한 평가는 솔직하고 소박했다. 그가 직접 쓴 책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는 경영지침서라기 보다는 그처럼 솔직하고 소박하게 쓴 자서전과 같은 책이다. 대학시절 차안에서 데이트하던 연인과 '이상한 포즈'를 취하다가 캠퍼스 경찰관에게 체포된 창피한 이야기에서부터, 비틀거리던 공룡 GE를 부활시킨 화려한 '무용담'까지 그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경영자로서의 잭 웰치는 창의적이고 합리적이며 효율적인 사람이다. 그가 GE를 맡으면서 단행한 것은 강력한 구조조정이었다. '고쳐라, 매각하라, 아니면 폐쇄하라'를 모토로 경쟁력 없는 71개 사업부를 정리했으며, 수십 만 명의 직원을 감원했다. 당시 지극히 관료적이며 보수적인 미국 대기업의 풍토상 그의 경영방식은 엄청난 반발과 비판을 샀다. 그러나 세월이 지난 오늘날 그는 국제경쟁력을 상실한 당시 미국 산업계에 생존 방법을 제시한 '선지자'였다는 것이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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