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염상섭의 만세전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1. 염상섭의 생애
2. 「만세전」의 구도
3. 당대 조선의 현실은 어떻게 분석되고 해석되는가?
4. 등장 인물들의 성격
1) 김천형님
2) 갓장수
3)혼혈 조선인 여급
4) 이인화
5) 병든 아내
5. 무덤
6. 이인화가 정자에게 보낸 편지
7. 「만세전」에 드러나는 근대성

본문내용

횡보 염상섭은 1921년 「표본실의 청개구리」를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그가 1963년 작고하기까지 근40여년의 작가 생활이 남긴 작품량도 기록적이지만 그에 대한 문학사적 평가는 춘원, 동인, 빙허, 원탄, 도향 등과 함께 근대 문학의 큰 자리를 차지한다. 그 가운데서도 식민지 현실의 묘사가 치밀하다고 하는 「만세전」에 전반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문학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각각의 주인공들이 가지는 의미를 따져보자.

본론
1. 염상섭의 생애
1897년 3월 20일 서울 종로구 필운동에서 부친 염규환과 모친 경주 김씨의 8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본명은 상섭(尙燮), 필명은 상섭(想涉)이며 호는 횡보(橫步)이다. 1918년 교토부립제 2중학교를 졸업하고 게이오 대학 문과에 입학(사학과) 다. 1919년 3월 19일 오사카의 데노우지 공원에서 조선노동자대회를 열어 만세 운동을 벌이려 시도했으나 검거되었다. 1922년 단편 <암야(闇夜)>, <제야(除夜)>, 평론 <개성과 예술> 등을 《개벽》에 각각 발표하고 <묘지(만세전)>을 《신생활》에 연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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