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를 읽고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창가의 토토는 너무 아름다운 책이다. 작은 꼬마 토토의 어린시절 대안학교에서의 이야기를 과대 포장 없이 솔직 담백하고 잔잔하게 풀어놓은 이 책은 벅차지는 않지만 한번쯤 우리의 학창시절과 스승, 그리고 가족을 떠올려보는 아련한 향수라는 마법을 가지고 있는 것만 같다.

토토는 조그만 꼬마다. 하지만, 그 꼬마는 마냥 귀염을 받기에는 벅찬구석이 있다. 테츠코씨의 어린시절인 이 토토는 남들이 보기에는 '문제아'라고 할만한 구석이 충분하다 못해, 넘처흐르는 어린이었던 것이다. 주로 그녀가 가지고 있는 것은 호기심이라는 대단한 무기로, 역에서 표를 파는 아가씨나, 스파이가 되고싶어하기도하고- 곧잘 흙더미에 뛰어들기도 한다. 수업시간엔 친동야를 부를뿐만아니라, 책상뚜껑을 백번도 더 열고닫기도한다. 이런 말썽꾸러기이자 문제아인 토토는 곧 적응하지 못하고 피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퇴학을 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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