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이라크 파병에 대한 4가지 반대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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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한 자료입니다.

목차

이라크 파병에 대한 4가지 반대

본문내용

이라크와 북한을 둘러싼 전운이 짙어만 간다. 세계 각국의 의식 있는 자들이 일제히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이라크 침략은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분위기이고, 이라크 다음 차례는 북한일 것이라는 예상 또한 일부만의 것은 아니다. 이런 가운데 13일 밤에 이루어진 노무현-부시, 한미 정상간의 전화 통화는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나? 부시는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한다고, 노무현은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겠다는 요지의 언급을 했다고 한다. 두 정상 모두 서로 상대방이 간절하게 듣고 싶어하는 말을 건넨 셈이다.
노무현 정부는 정말로 이라크 전쟁을 지지할 셈인가? 노 대통령의 말 뿐만 아니라 김석수 전 국무총리의 발언이나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의 라디오 인터뷰 내용 등을 종합하면, 한국 정부의 이라크전 지지 역시 기정사실이 되어 가는 것 같다.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세계 각국이 반대하고, 국내 여론 역시도 절대 다수가 반대하는 이라크전을 지지하겠다는 얘기인가. 무고한 생명이 허다하게 살상될 전쟁을, 아무런 정당성도 찾을 수 없는 침략 전쟁을 응원하겠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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