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 이익 & 유형원 탐구 보고서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인물 설정 배경

2. 탐구 인물의 생애와 업적

1) 이익
2) 유형원

3.탐구 후 느낌과 각오

4.참고 문헌

본문내용

유형원(柳馨遠) 1622(광해군14)~1673(현종14)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며 본관은 문화(文化), 자는 덕부(德夫), 호는 반계(磻溪)이다. 유형원은 세종 때 우의정을 지낸 관(寬)의 9세손으로,현령 위의증손자이고 정랑 성민(成民)의 손자이며 예문관검열 흠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우참찬 이지완(李志完)의 딸이다. 유형원은 열 여덟살에 혼인하였는데, 처는 심수경(沈守慶)의 증손녀이며, 부사 심은(沈誾)의 딸이다.
유형원은 전형적인 사대부 집안에서 태어나 글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었으나 불행히도 그의 나이 2세 때에 아버지를 여의었다. 그당시 아버지 흠은 유몽인(柳夢寅)의 옥에 연좌되어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옥사하였다. 유형원은 5세 때부터 취학하여 글을 배우기 시작하였는데 그의스승은 외삼촌 이원진(李元鎭)과 고모부 김세렴(金世濂)이었다.
이원진은 이익(李瀷)의 당숙으로 하멜 표류 사건 당시 제주 목사로 있었던 사람이다. 그리고 김세렴은 함경도와 평안도의 감사를 역임하였고, 대사헌까지 지낸 당대의 이름 높은 외교관이기도 하다.
유형원이 15세가 되던 해인 1636년(인조14)에는 병자호란이 일어나서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원주로 피란을 갔었고, 그 다음 해는 지금의 양평 땅인 지평 화곡리(砥平 花谷里)로 이사하였다가 그 다음해에 다시 여주 백양동으로 자리를 옮기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이 익- 한국 민족 문화 대백과 사전 18
유형원-한국 민족 문화 대백과 사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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