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생활] 디자인과생활-축음기부터 엠디까지

등록일 2003.05.19 | 최종수정일 2014.11.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발전되어온 도구입니다. 축음기부터 md까지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찾을 발전되어 있는 도구는 20세기를 빛낸 디자인에 들어가는 소니 워크맨의 부류에 속하는 미니디스크이다. 약자로 MD라고 부르는 이 제품은 PC를 통해 손쉬운 녹음, 편집, 전송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와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USB(Universal Serial Bus) cradle이 제공되어 편리하게 듣고 싶은 곡만을 전송하고 녹음하여 미니 디스크로 어디서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테입을 이용하는 플레이어의 차원을 넘어서 CD의 응용 종합판이라고 할 수 있다.
옆의 사진은 실제 내가 사용했던 MD이고 최고의 음향기기라 말할 수 있다.
음악을 자주 들으며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으로 나온것이며 이에 휴대성을 부가시킨 말 그대로 걸어다니면서 들을수 있는 제품 walkman이다.
이런 음향기기의 조상을 찾아 가겠습니다.

거슬러 올라가면..
1895~1896년에 G.마르코니가 무선통신법을 발명한 이후 소리를 전기신호로 바꾸는 마이크로폰 개발에 따라 전파방송의 가능성이 열렸으며, 1906년 미국의 드 포리스트가 신호를 증폭하고 전송하는 오디언 튜브(3극 진공관)를 발명한 이후부터 라디오 방송이 가능해졌다. 방송에는 수신기의 보급이 전제가 되는 만큼 방송과 더불어 수신기의 보급이 늘어났고, 이로 인하여 진공관을 포함한 통신공업의 성장이 촉진되었다. 또 방송은 다른 무선통신과는 달리 수신음성을 감상할 수 있는 품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