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상] 논어(공자)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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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아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아 人不知而不慍이 不亦君子乎아.

배운 것을 때때로 익히고 복습하니
또한 기쁘지 않는가?
벗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않는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원망하지 않으니
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子曰 巧言令色이 鮮矣仁이니라.

말을 교묘하게 하거나
얼굴빛을 좋게 하는 사람은
인(仁)한 것이 적다.

子曰 道千乘之國에 敬事而信하며 節用而愛人하며 使民以時니라.

천승(千乘)의 나라를 통치하고
다스림에 있어서는
매사의 일을 소중히 여기고
두터운 믿음과 의리가 있어야 하며
국가의 경비를 최대한으로
절약해 이용하여야 하며
백성을 극진한 사랑으로 대하며
적절한 기회를 택해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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