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관련]성과 사랑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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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은 일찍이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남녀의 양성이 아니라 또 하나 이 양성에 공통된 제3의 성이 있었는데 두발로 걷지도 않았으며 몸은 둥글고 팔다리는 네 개로 머리도 두 개로서 함께 붙어있었다. 하지만 인간이 신에게 해를 품기 시작하자 보다 못한 제우스가 이들을 모두 둘로 갈라놓았다. 그리하여 이들은 서로 떨어지게 되었으며 본능적인 갈망으로서 만나면 서로 포옹하고 붙어서 떨어지려 하지 않았다. 이는 사랑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데 불쌍히 여긴 제우스가 성기를 앞으로 옮겨주어 서로 종족 보호를 할 수가 있었다. 이런 이야기들은 과학적으로는 정말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며 근거 없는 설화이다. 하지만 사랑 그 자체가 과학과 가까이 놓아 보기에는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며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무형의 것이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언제나 돋보이고 싶은 욕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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