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자원봉사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5.1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신지체 장애자, 정박아등을 수용하실 목적으로 박성구 신부님께서 87년도에 창설하신
"작은 예수회" 신부님께서는 장애인들을 사회와 격리된 수용시설에서 지내게 하는 것을 좋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작은 규모이지만 가정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시설을 만드시게 되셨다. 작은예수회 라는 이름은, 에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 각자가 작은 예수가 되어 살아가도록 하자는 뜻에서 지으신 것이라고 한다. 나는 모란에 있는 분원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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