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고전문학] 에로스와 프쉬케

등록일 2003.05.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외 많은 신화관련자료 올립니다.

목차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에대해 논하시오.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이야기는 많이 알려져있으므로 그내용에대한 제생각을적어보았습니다.

본문내용

에로스라고 하니 고등학교 시절에 에로스라는 예명으로 편지를 주고받았던 한 남학생이 떠올라 피식 웃음이 나왔다. 그 때 프쉬케와 에로스의 사랑이야기를 알고 있었다면 에로스라는 이름으로 펜팔을 신청했던 그 남학생의 답장에 프쉬케라고 응수를 해 줄 수 있었을 텐데..
에로비디오니. 에로틱이니 에로스에서 그 어원이 나온 것일지도 모르겠다. 육체적 사랑을 무척이나 즐겨 했던 아프로디테(본 남편을 두고, 무수한 신들과 정을 통했다.)의 아들인 것에 그 이유를 찾는 것은 에로스 입장에서 보면 좀 불공정한 것일까.
내가 논하고자 하는 것과 거리가 먼 것이므로 일단 각설하고, 우선 에로스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보통 에로스라고 하면, 날개를 달고 화살을 매고 다니는 조그만 꼬마로 많이 등장한다. 프쉬케와 사랑을 나누기 시작할 무렵은 멋진 청년의 모습을 한 신으로 묘사되는데, 꼬마로 자주 등장했던 에로스가 늠름한 청년으로까지 성장하는 것을 보면, 사랑이 미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

참고 자료

이윤기의 그리스로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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