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무시무시한 사기극을 읽고....

등록일 2003.05.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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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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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9·11 테러가 일어난 지 1년이 됐다. 9.11테러 1주기를 맞아 전 세계의 여론이 다시 한번 들끓고 있다. 세계무역센타가 있었던 자리에선 유족들의 추모행렬이 재현되었고, 영국을 비롯한 여러 우방들은 마치 자신들의 비극인 양 추모의 행렬을 이어갔다. 때를 맞추어 미 부시 정권은 악의 세력을 뿌리뽑는다는 미명하에 이라크 침공을 선언하고 나섰다. 세계를 경악케 한 이 테러 사건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보복 공격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미국의 이라크 침공 준비가 한창이다. 하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국내외에서 이슬람과 테러에 대한 새로운 견해가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9·11테러가 워낙 미스터리 한 사건이라 의심을 던지거나 조작설을 제기하는 책도 많이 있는데 이 '무시무시한 사기극'이 그러한 책 중 하나이다. 지난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다. 거대한 항공기가 세계에서 가장 큰 관공서로 꼽히는 미국 펜타곤에 추락하고 또 쌍둥이 빌딩까지 덥친 일이다.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나는 아직도 세상에 전쟁이, 국가간의 불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할 수 있었다. 쌍둥이 빌딩에서 투신하는 사람들을 볼 때에는 몸서리가 쳐지는 듯 했다. 세계는 놀라움에 휩싸였고 너나 할 것 없이 연일 이 사건을 알리기에 급급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고 2000명이 넘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세계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미국이 공식 발표한 정보에만 치중해고 의심 없이 믿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점점 의혹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고 아무런 상관없는 민간인들이 미국의 전쟁놀이에 죽어 나갔는데 그건 어쩌면 이기적인 미국의 자작극 일지도 모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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