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이너학교의 음악교육

등록일 2003.05.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혹시 니일의 섬머힐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장을 넘기면서 비슷한 면이 몇 군데에서 발견하였지만 근본적으로 슈타이너의 학교는 음악을 위주로 하여 다른 영역까지 통합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에 대해서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이 학교에 대해서 읽으면서 '정말 이런 학교가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으로 계속 읽어 나갔으며 읽어 가는 도중에도 하나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장가운데 '음악'이 없는 시간표와 음악을 통해서 전문적인 예술가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이 음악을 가지고 어린이들의 영혼을 깨우게 하고 전인적인 교육을 한다는 문장을 읽으면서 머리에서는 정리가 안되고 헷갈리게 되었다. 시간표에는 음악이라는 과목이 없지만 모든 시간에 걸쳐서 음악을 다루고 있으며 또한 이런 모든 시간에 음악을 다루다 보면 전문적인 음악가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그런지 쉽게 책의 내용을 쉽게 받아들이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서 조금씩 이해를 하게 되었다.
우선 슈타이너 학교에 대하여 살펴보면 슈타이너 학교의 교육과정은 12학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기간동안 유급이 없으며 1학년부터 8학년까지는 한 교사가 지속적으로 한 반을 담임을 맡으면서 교과목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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