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사회] 한국의 CEO 세명.

등록일 2003.05.18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손정의 (소프트 뱅크)
이건희
[매경CEO] 김진찬 머큐리 사장

본문내용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자연스럽게 CEO가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많은 CEO중 ‘손정의’, ‘김건희’, ‘김진찬’ 이 세명에 대해 알아보겠다.

●손정의 (소프트 뱅크)

▷손정의는 누구인가?
재일 한국인 3세라는 신분 때문에 교사의 꿈을 접고 열 여섯 살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야 했고, 창업 19년만에 세계적 갑부로 성장한 손정의(孫正義)의 성공세계를 들여다본다.
손정의는 재일교포 3세이다. 할아버지는 일제 때인 1914년에 일본에 건너왔다. 가난과 냉대 속에서 손정의의 어린 시절은 시작된다. 3살 때부터 손정의는 할머니가 끄는 리어카에 몸을 싣고 돼지에게 줄 음식찌꺼기를 얻으려 다녔다.
16살이 된 손정의는 일본 사회의 한국인 차별을 피해 자유로운 미국으로 떠난다. 그때부터 야스모토라는 일본성을 버리고 <손>이라는 한국성을 사용했고, 그 곳에서 자신의 인생을 컴퓨터에 바치기로 결심한다. 1981년 24세에 손정의는 소프트 뱅크라는 소프트웨어 유통업체를 설립한다. 컴퓨터 산업이 아직 걸음마 단계인 일본에서 손정의는 컴퓨터 산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만으로 당시 최고의 컴퓨터 전문점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와 계약을 체결 일본 제일의 소프트웨어 유통업체로 부상한다. 당시 일본의 소프트웨어 가격은 원가의 60배까지도 호가 손정의의 사업은 승승장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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