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프랑스영화

등록일 2003.05.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제르미날
레미제라블
놉틀담의곱추

본문내용

제르미날

1994년개봉한 이 영화는 프랑스 정부의 엄청난 정책적 지원을 받고 제작되었다. 결과적으로는 흥앵에는 실패했지만 역사적으로나 영상 미학적으로는 우수한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영화는 도시를 벗어나 광산으로 일자리를 구하러온 에띠엥을 중심으로 그려졌다. 에띠엥은 어두운 얼굴을 한체 광산주들의 혹독한 착취에 힘없이 당하기만하는 보뢰탄광의 노동자들 결집시켜 파업으로 힘을 보여주자는 주장을 하는 노동운동가다. 광부들 가운데 누구도 자신들이 왜 그렇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거나 주어진 역경을 이겨내려고 하지 않는 상황에서 에띠엥은 자본의 착취에 눈을 뜬 것이다. 광부들의 가족은 어린아이까지 광산에서 모두 일하면서도 가난과 열악한 생활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반면 광산주들은 더 많은 착취를 하려하고 빵한조각 먹기도 힘든 광부들에 비해 물질적풍요와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광산주들의 관심은 오로지 향락의 향유와 노동자들의 통제로 인해 최대한의 이윤을 얻는 것으로 그들을 단지 자본가의 착취의 대상쯤으로만 여기고 있는 것 같다. 어띠엥의 주도로 일어난 파업은 벨기에 출신 노동자들이 탄광에 투입되고 경찰이쏜 총알에 마외가 죽으면서 끝이난다. 모두들 광산으로 다시 복귀하고 평온을 찾는 듯 싶었지만 폭발로 인해 마외의 아들과 딸도 죽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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