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더페이퍼

등록일 2003.05.1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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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뉴욕의 작은 규모의 신문사에서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영화화 한 것으로 신문사에서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각 기자와 편집장들의 사적인 일들을 보여주면서 신문사의 구조를 잘 나타내었다.

영화는 흑인2청소년이 총에 맞은 두 백인 사업가를 발견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행인의 오해로 두 청년은 살인범으로 몰리게 되고 언론사들은 이 문제를 취재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 다닌다. 각 신문사들과 방송은 표면적으로 드러난 증거들을 가지고 두 청년을 살인범으로 몰아가고 있었다. 작은 규모의 신문사’뉴욕 썬’ 에서 일하는 기자 헨리의 의심으로 인해 점점 실마리가 풀려 두 청년은 누명을 벗게 된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은 오보임을 알면서도 독자에게 기사를 전달하려 했던 부분이다

우리가 가장 사실적이고 정확할 것 이라고 믿고 있는 신문이 어느 누군가에 의해서 비사실적이고 정확하지 못한 것으로 만들어 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리샤의 시간지킴이라는 단적인 예로 알게 되었다. 오보임을 알면서도 계속 신문을 찍어대는 모습을 통해 과연 신문은 정확한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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