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성대원군의 비판과 참언

등록일 2003.05.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흥선대원군의 비판
2.흥선대원군이 잘했다고 생각 되는 점

본문내용

흥선 대원군은 우리가 알기로는 왕과 같은 권력을 지니고 한나라의 모든 것을 통치했던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반적인 ‘왕’의 칭호가 아니라 ‘대원군’이라는 호칭을 지니고 있다. 여기서 일단 대원군이라는 호칭은 조선시대에 왕위를 계승할 적자손(嫡子孫)이나 형제가 없어 종친 중에서 왕위를 이어받을 때 신왕의 생부(生父)를 호칭하던 말인데 흥선 대원군은 영조의 5대손이며 고종의 아버지다. 또 그는 세도 정치를 하던 안동 김씨의 왕족에 대한 감시가 심해지자 신변을 보호하기 위하여 둘째 아들(고종)이을 왕으로 세워 왕을 대신하여 정치를 하였는데 둘째아들을 통해서 권력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흥선 대원군은 고종을 대신하여 권력을 휘둘렀고 또 밖에서부터 밀려오는 변화의 물결에 대항하여 쇄국정책을 행하여 근대화로 갈 수 있는 길을 막은 사람이다.
흥선 대원군에 대해 다시 자세히 보면 대원군은 어린 고종을 대신해서 정치를 하였는데 권력을 잡고 가장 먼저 행한 일이 왕실의 권위를 살리고 힘과 명분을 얻기 위하여 외척들에 의해 떨어진 왕권 권위를 살리기 위해 안동 김씨의 세력들을 숙청하고 대원군은 왕권강화와 왕실의 위엄을 내외에 과시하기 위해서 경복궁의 중건이라는 대대적인 공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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