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문화] 영어 공용어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3.05.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 론

본 론
1. 영어 공용어화의 논쟁
ⓛ 반대론
② 찬성론

결 론

본문내용

서 론

요사이 영어를 공용어로 하자는 얘기가 공공연히 나오고 있다. 영어 공용어 채택에 대한 찬반 논쟁이 평지 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화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무한경쟁의 글로벌경제에서 살아남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항변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영어를 굳이 공용어로 하지 않고도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음에도 왜 미국의 팍스 아메리카나 정책에 보조를 맞추어 식민지를 자초하느냐는 반론도 거세다. 영어 공용어화는 단순한 언어의 공유로 끝나는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이 문제는 엄청난 파장을 가져올 것이다. 이것은 제주도의 영어 공용어화 추진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있다. 과연 영어 공용어화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자 최고의 방법인가? 그건 확실히 아닐 것이다. 영어 공용화가 추진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바로 영어 실력을 늘리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국민들을 영어 실력자로 만들 수 있는 확실하고 체계적인 영어 교육을 실시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문법에만 치우친 영어 교육을 가르쳐왔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호소하는 가장 큰 문제는 독해는 되는데, 말하기와 듣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국가에서는 혁신적인 영어 교육에 있어서 개혁을 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외국인 교사를 대거 채용하거나,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영어가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되어지고 친근한 존재임을 인식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교재 - 영어 공용어는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김차균(충남대 교수)
교재 - 국제어 시대의 민족어(21세기를 어떻게 맞을 것인가?) 복거일(소설가)
영어공용어론 - 조성일 기자
대한매일 오피니언 2002. 2. 16(수) 이종영(한국에스페란토협회장)
제주도 영어 공용어 말 안 된다! - 한글새소식 제 346호 문제안
영어 공용어, 말도 안 된다. - 정소성(작가, 단국대 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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