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한 그릇을 보고

등록일 2003.05.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연극 〈우동 한그릇〉을 보러 가기 이틀 전에 호기심 반, 걱정 반(연극을 이해 못할 것 같은 걱정)에서 〈우동 한그릇〉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으로 찾아봤다. 그 결과 <경향신문>과 <한겨레>에 〈우동 한그릇〉을 소개하는 기사가 있었고 이 기사들을 통해서 나는 이 연극에 대해 어느 정도의 사전지식을 갖고 연극을 볼 수 있었다.
두 기사에서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이 연극의 가장 큰 특징은 이 연극이 ‘소설읽기’라는 새로운 형식의 극이라는 점이었다. 즉 원작소설을 전혀 각색하지 않고 그것을 그대로 읽는 다는 것이었다. 대학로에서 봤던 5편 정도의 연극을 떠올려보니 과연 이러한 형태의 연극은 없었다. 새로운 형태의 연극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를 안고 연휴의 가운데 날인 지난 4일 극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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