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 한국전쟁의 기원

등록일 2003.05.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전쟁의 기원에 대한 수정주의 시각의 논쟁점에 대해 짚어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한국전쟁의 시작
한국전쟁은 누가 일으켰나
누가 먼저 방아쇠를 당겼나
확고하지만 아쉬운 연구 : 결론

본문내용

자신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커밍스는 수정주의 학파에 속하는 역사학자이다. 주지하다시피 제 2차 세계대전이 종식한 이후 미국의 사학계는 냉전의 기원을 둘러싸고 학문적인 대립과 절충을 지속하여 왔다. 논쟁의 핵심은 냉전의 기원과 관련된 미국과 소련의 책임문제이다.

한국전쟁의 시작
한국 38선에서 일요일 새벽에 북한군이 전 전선에 걸쳐 침공하여 왔음을 전함. 현지 시간 9시 30분의 보고로는 서울의 한국군 사령부에서 북쪽으로 65 킬로 거리에 있는 개성에서 한국군 제 1사단이 9시경 격파되고, 옹진반도의 남쪽 3, 4 킬로에서 한국군이 북한군과 대치하고 있음.
보고에 의하면 동해안의 강릉 아래에 20정의 소형 선박들이 바다에서 상륙하고 있음. 해안도로를 차단했다고 함. 아직 단편적이고 불명확한 것임을 강조해 둠. - 한국 주재 제임스 특파원 발 단편보도

오늘 6월 25일 이른 새벽 남조선 괴뢰정부는 38도선 전역에 걸쳐 38도선 이북지역으로 불의의 진공을 개시하였다. 불의의 진공을 개시한 적은 해주방면 서쪽, 금천방면, 철원방면에서 38도선 이북지역으로 1∼2㎞까지 침입해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무성은 38도선 이북지역으로 침입한 적을 격퇴시키라고 공화국 경비대에게 명령하였다. 현재, 공화국 경비대는 진공하는 적을 요격하면서 가열찬 방어전을 전개하고 있다. 공화국 경비대는 양양 방면에서 38도선 이북지역으로 침입한 적을 격퇴시켰다. 인민군 부대와의 합동 작전으로 공화국 경비대는 38도선 이북지역으로 침입한 적을 완전히 격파하고 반격전으로 들어갔다. 6월 25일 현재 공화국 인민군과 경비대는 다수의 지역에서 38도선 이남지역으로 5∼10㎞까지 전진하였다. 전투는 계속되고 있다. - 전쟁 개시 당일 북한 내무성 공식보도

참고 자료

한국전쟁의 수정주의적 시각 - 브루스 커밍스
고개숙인 수정주의 - 전상인
한국전쟁의 국제전적 조망 - 이완범
38선도, 한국전쟁도 미국의 작품이었다 - 하리마오
한국전쟁의 기원과 전개과정 -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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