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 생명의료윤리를 읽고

등록일 2003.05.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문과인 제가 나름대로 과학서적을 읽고 써본겁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읽어보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생명의료윤리』에 대한 국내 학자들의 최신 논의를 담아낸 책으로서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안락사, 낙태, 뇌사, 장기 이식, 유전 공학과 인간 복제, 유전자 재조합 식품 등이다. 하지만 문과인 나로서는 과학적 지식과 상식이 많이 필요한 이 책을 읽기에 조금 힘이 들었다. 그래서 요즘 언론을 통해 많이 보도되고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인간 복제에 대하여 다루어 보고자 한다. 물론 이 부분은 생물을 싫어하는 나로서도 관심이 되는 분야이기에 『생명의료윤리』라는 책을 바탕으로 인간 복제에 대한 나름대로의 의견을 서술해 보고자 한다.
인간복제의 문제를 생각하면서 우리가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그것을 무조건 반윤리(反倫理)적이라고 매도하거나 아니면, 인류 역사상 최대의 과학적 성과라고 무조건 경탄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자연과학자들의 과학적 실현의 욕구는 아무리 반대의 목소리가 높다 하더라도 이대로 자제하고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그 때문에 이론적 가능성을 인정하는 정도에서 끝내고 더 이상 그러한 연구를 못하도록 법적으로 제재함으로써 이 문제를 그냥 덮어버릴 수도 없는 문제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인간복제를 시도하려는 과학자들의 도덕적 양심에 호소하는 도리밖에 없는 것일까? 현재로서는 인간복제가 인류에게 어떤 이익을 가져올 것인가 아니면, 커다란 해악을 가져올 것인가를 가늠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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