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소감문

등록일 2003.05.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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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 4학년에 올라가면 의례히 가는 교생 실습이라지만, 교생 실습에 대한 피상적인 이미지만 가지고 있었기에 호기심과 설레임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교생실습할 학교로 한양 남자 중학교에 배정 받으면서 각종 미디어 매체에서 봤던 남자 중학교가 떠올라 내심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었다. 첫날 익숙하지 않은 정장에다 명찰을 달고 조금은 뻣뻣하게 긴장한 모습으로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교생실습 초반에는 지도교사, 담임선생님, 그리고 반을 배정 받고, 아직 분위기 파악이 덜 된지라 조금 답답했지만, 그냥 교장 선생님, 담임 선생님의 전달 사항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처음 한 주 동안 1, 2, 3학년 수업에 참관하면서, 어린 학생들이 소란스러운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온 나로서도 멀리서 바라보면서 생각해온 것과 그 안에 들어가서 겪어보는 것과의 차이점으로 적지 않게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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